검색

의정부소방서, 요양원 주방 화재 침착한 소화기 사용으로 화재 피해 막아.

가 -가 +

이지혜 기자
기사입력 2021-06-21


의정부소방서, 요양원 주방 화재 침착한 소화기 사용으로 화재 피해 막아.


[뉴스쉐어=이지혜 기자] 의정부소방서(서장 이선영)는 지난 14일 의정부 민락동에 위치한 요양병원 주방에서 조리 중 화재가 발생하였지만 빠르고 침착한 소화기 사용으로 큰 피해를 막았다고 밝혔다.

이번 화재는 점심식사를 준비하는 도중 팬에 두른 기름에 불이 붙은 뒤 상단 환풍기를 통해 연소가 확대가 된 위험한 상황이였지만 최초목격자가 빠르게 화재 사실을 알렸으며, 이 사실을 알게된 요양원 관계인은 소화기를 이용해 자체진화를 한 후, 요양병원 환자들을 대피시켜 자칫 큰 화재가 될 뻔했던 상황을 잘 막을 수 있었다.

이 후 소방대가 도착하여 자체진화 완료된 상태로 주방 내 안전조치 및 혹시 모를 2차 사고를 대비하여 입원 환자를 건물 외부로 인명대피 유도를 실시했다.

이선영 의정부소장서장은 “화재의 요인이 기름이라 자칫 잘못 대처했으면 큰 피해가 발생할 수 있었던 위험한 상황이였지만, 침착하고 빠른 대처로 화재 피해를 막아준 요양원 관계인분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라고 전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텔레그램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제호: NewsShare·(유)이미디어 | 등록번호: 서울아02820
등록일자: 2010.07.05 | 최초발행일: 2010.07.05
발행·편집인: 이재현 | 편집국장: 이재희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 509,713(역삼동,송암2빌딩)
총무국/우편물: 부산시 강서구 범방3로63번길 2, 102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재현 | 메일 : fact@newsshare.kr
대표전화 : 050-6788-7777(제보문자가능) | 팩스: 0505-523-7890

뉴스쉐어의 콘텐츠및 기사를 무단 복사/전재/배포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의 인터넷신문 자율심의 운영규정 및 인터넷신문 윤리강령, 서약사 참여기준에 따라 운영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INCE 2010 NewsShare. All rights reserve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