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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보다 외모로만 판단할 때 상처받아…신봉선 눈물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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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희 기자
기사입력 2011-07-08

▲  이날 방송에서 신봉선은 악성댓글로 인한 상처때문에 눈물을 보였다  © KBS '해피투게더 시즌3' 캡처

방송인 신봉선이 악성댓글로 인한 상처 때문에 눈물을 보이며 여자 개그우먼으로서 겪는 고충을 털어놨다.

지난 7일 방송된 KBS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는 200회 특집으로 MC 유재석, 박미선, 신봉선이 게스트로 역할을 바꿔 진행되었다. 

이날 신봉선은 “못생겼다고 하는 건 별로 스트레스를 안 받는데 나의 노력을 전부 무시하고 못생긴 외모로만 판단할 때 스트레스를 받는다”며 어려움을 토로했다.

이어서 “누구도다 열심히 노력 하는데 ‘넌 못생겼으니까 재수 없다’, ‘텔레비전에 안나왔으면 좋겠다’는 악성댓글들이 올라온다. 솔직히 슬프다”며 눈물을 쏟았다. 

함께 출연한 개그우먼 김신영도 “나도 방송을 하다보면 남자 연예인을 좋아하는 역할을 맡을 때가 있다”며 “주변에서 뽀뽀하라는 말을 하면 나는 좋아하는 척을 해야 하는데 남자연예인이 진짜인줄 알고 정색할 때 민망하다”며 여자 개그우먼으로 난감했던 순간들을 털어놓았다. 

미디어포커스팀 = 이연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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