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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홀 추락사고 당한 배우 윤기원 ‘요도’ 파열

사고로 MBC 새 수목드라마 ‘최고의 사랑’에서 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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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지혜 기자
기사입력 2011-04-25

시청자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던 SBS 주말드라마 ‘시크릿가든’에서 오스카(윤상현 분)의 매니저로 열연했던 배우 윤기원의 사고소식이 뒤늦게 알려졌다.
 
▲ 맨홀 추락사고 당한 배우 윤기원 ‘요도’ 파열로 MBC 새 수목드라마 ‘최고의 사랑’에서 하차     © 손지혜 기자

윤기원은 최근 맨홀 뚜껑을 밟고 넘어지면서 맨홀로 추락하게 되었고, 이 사고로 요도가 파열되는 부상을 당해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윤기원의 소속사는 다행히 윤기원의 건강에는 큰 이상이 없으며 현재 빠른 회복세를 보인다고 전했다.
 
한편, ‘로열 패밀리’ 후속으로 5월 4일 첫 방영 될 MBC 새 수목드라마 ‘최고의사랑’에 출연 예정이었던 윤기원이 이번 부상으로 부득이하게 하차하게 되자 많은 팬들이 안타까움을 전하고 있다.

대구경북본부 = 손지혜 기자 dayharu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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