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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해 포돌이-포순이가 떴다

김포署 제7회 한강신도시 벼룩시장, 부모참여교육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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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주 기자
기사입력 2014-03-31

[김포 뉴스쉐어 = 김연주 기자] 김포경찰서(서장 고창경)은 3. 29일 김포시 장기동 리버티센터에서 개최하는 제7회 김포한강신도시 벼룩시장에 김포시민 약 2,000명이 함께하는 가운데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김포시민이면 누구나 쓰는 않는 물건 등을 가지고 나와 판매할 수 있으며 1인 1돗자리를 제공하되 상업적인 판매는 금지하고 있는 행사로 학교전담경찰관이 학부모‧학생들을 직접 찾아가 학교폭력 신고전화 117번 및 학교전담경찰관‧경찰관선생님 제도를 설명하면서 학생들에게 비타민 펜(학교폭력 신고전화 117홍보)과 포돌이,포순이 포토타임을 운영하기도 했다.

고창경 서장은 “전국적으로 학교폭력은 심각하지만 김포지역은 전년도 대비 62.9%가 감소하였으며 앞으로도 학부모가 마음놓고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고 학생이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김포경찰서가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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