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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빅토리컵 축구대회, 외국인들의 뜨거운 축구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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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세연 기자
기사입력 2013-08-19


[인천 뉴스쉐어 = 엄세연 기자] 지난 18일 오후 인천시 남동구 중앙공원에서 제3회 빅토리컵 대회(자원봉사단 만남 주관) 태국(빨간색)과 캄보디아(파란색)의 예선경기가 진행되고 있다.

빅토리컵은 인천지역 개막을 시작으로 전국 13개 지역에서 65개국 1,287명의 선수들이 축구와 농구 예선리그를 펼치게 된다. 지역별 예선리그를 거쳐 9월 15일 서울에서 결승전을 치를 예정이다.

외국인 아마츄어 축구팀은 누구나 참여가능하고 만남 지역대표나 홈페이지(http://soccer.mannamvcup.org/)을 통해 참가의사를 밝히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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