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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부산·경남, 무더운 주말…일요일부터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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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수현 기자
기사입력 2013-07-25

[부산 뉴스쉐어 = 엄수현 기자] 28일부터 부산·경남 지역이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을 전망이다.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27일은 구름 많고 대기불안정으로 소나기 오는 곳이 있으며 28일은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대체로 흐리고 비가 올 것으로 기상청은 예상했다.

부산기상청은 부산·경남 지역의 주말 아침 최저기온은 24~26℃, 낮 최고기온도 29~33℃로 평년보다 높겠다고 예보했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1~2m로 일다가 28일 오후부터 1~3m로 약간 높게 일겠다.

이번 주말은 장마전선의 활성화로 비가 예상돼 기상청은 “비 피해가 없도록 사전에 대비할 것”을 당부했다.

다음 주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29~30일 부산·경남 지역에서 비가 오겠고 일시 소강상태를 보이다가 31일 오후부터 비가 다시 올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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