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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중부서, 자살기도자 2명 극적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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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진옥 수습기자
기사입력 2013-07-25

▲ 자살기도자 2명을 구조한 하인천지구대 소속 경찰관들 (사진 = 인천중부경찰서)
 

[인천 뉴스쉐어 = 하진옥 수습기자] 인천중부경찰서(서장 안중익) 하인천지구대(대장 이진열)는 지난 20일 자살기도자 2명을 구조했다고 25일 밝혔다.
 
김기래 경사, 강세윤 경장 등 경찰관들은 인천 중구 북성동 월미도 주변 모텔을 수색하던 중 00호텔에 있는 A양(21세), B양(21세)을 발견했다.
 
발견당시 약통 및 불에 탄 번개탄이 있어 창문을 개방하고 자살기도자들은 인하대병원 응급실로 후송 조치돼 의식을 회복하고 가족에게 인계했다.
 
A양의 보호자는 “딸이 다행히 의식을 되찾았고 고생한 경찰관들에게 고맙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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