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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중부서, 십리포해변 캠페인 실시

4대 사회악 예방을 위한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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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진옥 수습기자
기사입력 2013-07-23


▲ 22일 십리포 해수욕장에 휴가나온 일가족에게 성·가정·학교폭력예방 홍보용 풍선을 나눠주고 있다.  (사진 = 인천중부경찰서) 
 
[인천 뉴스쉐어 = 하진옥 수습기자] 인천중부경찰서(서장 안중익)는 지난 22일 십리포 해수욕장에서 성·가정·학교폭력·불량식품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여성청소년과장, 아동여성·청소년계장, 영흥파출소장 등 경찰관 총 20여명이 참석해 성·가정·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리플렛과 풍선 배부 및 4대 사회악에 대해 피서지 여행객을 상대로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휴가를 맞아 십리포 해수욕장을 찾은 여행객은 “경찰이 4대 사회악 척결에 앞장서고 청소년 탈선방지 및 피서지 성폭력 예방 활동을 실시하는 등 애쓰는 모습이 인상적이다”고 말했다.

중부서 안중익 서장은 “휴가철을 맞아 중부서 관내에 많은 피서지가 있는데 이곳을 찾은 여행객이 성·가정·불량식품이 없는 휴양지에서 안심하고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과 범죄예방에 힘을 쏟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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