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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호영의 연인 가스중독 사망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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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아 수습기자
기사입력 2013-05-23

[뉴스쉐어 온라인이슈팀 = 이초아 기자] 손호영 소유의 차량에서 숨진 채 발견된 윤모씨의 사망 원인이 가스중독인 것으로 전해져 안타까움을 사고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21일 서울 강남의 한 아파트 인근에서 불법 정차로 신고된 차량에서 여성의 변사체가 발견돼 조사에 돌입했다. 이후 차량의 소유주가 손호영이라는 사실과, 숨진 여인이 손호영과 1년 여간 교제한 사실이 드러났다.
 
경찰은 23일 오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1차 검안 결과, 손호영의 연인 A 씨의 사인을 가스중독으로 인한 사망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최종 부검 결과가 나오기까지는 시간이 걸릴것으로 보여진다.
 
경찰은 위력에 의한 타살 흔적이 발견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자살을 암시하는 내용이 담긴 유서와 화덕 등이 발견된 것을 미루어 자살로 사인을 결론짓고 수사를 종료했다고 밝혔다.
 
이에 손호영은 자살로 사망한 연인을 잃은 충격으로 인해 모든 연예계 활동을 전면 중단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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