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숟가락 속 인물, 빅토리아냐? 최강창민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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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지 기자
기사입력 2013-02-25

▲빅토리아, 사진 속 의문에 인물이 최강창민?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캡쳐)

[뉴스쉐어 온라인이슈팀 = 조민지 기자] 인기그룹 에프엑스의 멤버 빅토리아가 게재한 사진에 작게 비친 의문의 인물이 최강창민이라는 의문이 제기 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빅토리아는 지난 24일 밤 9시경 원소절(중국 정원대보름)을 맞아 사진의 중국 웨이보에 인사말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빅토리아가 만들었다는 고깃국과 무볶음, 흰 쌀밥이 올라와 있다.

하지만 이 사진이 주목받는 이유는 사진 속 숟가락에 비친 의문의 얼굴 때문이다. 사진을 접한 중국 누리꾼들은 의문의 인물이 누구냐에 관심을 쏟았고 이에 빅토리아는 사진을 삭제하고 숟가락 부분을 가린 사진으로 교체했다.

누리꾼들은 숟가락 속에 비친 인물이 동방신기의 멤버 최강창민이라고 추측하고 있다. 하지만 숟가락 속의 인물이 매우 작은 크기로 비춰져 있어 최강창민이라고 단정하기엔 어려워 보인다.

또 한편에서는 사진의 좌우로 반전하고 더 크게 확대하면 똥 머리를 하고 있는 빅토리아라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저걸 발견한 사람이 더 짱이다”, “빅토리아가 똥 머리하고 있는 사진같다”, “숟가락에 비친 사람이 최강창민? 비슷한 것 같기도 하다”, “누가 발견했는지 시력좋다”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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