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이웃집꽃미남’ 윤시윤, 키스 부르는 ‘토마토 입술’ Chu~♥

가 -가 +

이예지 기자
기사입력 2013-01-23

▲ ‘이웃집꽃미남’ 윤시윤, 키스 부르는 ‘토마토 입술’ Chu~♥      (사진=tvN ‘이웃집 꽃미남’ 화면캡처)

[뉴스쉐어 연예팀 = 이예지 기자] ‘이웃집 꽃미남’ 윤시윤이 키스를 부르는 ‘토마토 입술’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tvN ‘이웃집 꽃미남’에서는 독미(박신혜 분) 집에 입성한 엔리케 금(윤시윤 분)의 알콩달콩 동거기(?)가 그려졌다.

티격태격 다툼 속에서도 서로에게 마음을 열어가는 두 사람의 모습이 그려지며 향후 본격적인 멜로 라인을 예고했다.

이날은 특히 윤시윤과 박신혜의 야릇한 스킨십에 관심이 쏠렸다. 해당 신은 독미의 집에 들어간 엔리케 금이, 원고작업을 하다 잠든 독미의 볼에 입술을 다가가면서 그려졌다. 볼 키스에는 성공하지 못했지만, 애정 전선에 불이 붙게 되는 의미 있는 신이다.

이 과정에서 브라운관에 포착된 윤시윤의 입술은 집중적인 관심을 받았다. 농장에서 갓 따온 듯한 찰진 입술이 화면 안에 고스란히 담기면서 화제를 모은 것. 특히 찰진 토마토를 닮은 입술로 방송 이후 윤시윤은 ‘토마토 입술’이란 별명을 얻기도 했다.

시청자들은 온라인 게시판을 비롯한 SNS를 통해 “윤시윤 입술 너무 달달하다”, “찰지고 튼실한 토마토 입술”, “토마토 입술이다”라는 등의 글을 올리며 큰 관심을 보였다.

독미와 엔리케 금의 본격적인 멜로 라인이 탄력을 받고 있는 가운데, 향후 진락(김지훈 분), 한태준(김정산 분)과의 얽히고설킨 4각 관계가 어떤 식으로 그려질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이웃집 꽃미남’은 현대인의 엿보기 심리를 유쾌하고 발랄하게 풀어낸 16부작 로맨틱 코미디다. 도시형 라푼젤 캐릭터인 고독미가 앞집 남자를 몰래 훔쳐보다 꽃미남 엔리케 금에게 발각되면서 펼쳐지는 로맨스로, 매주 월, 화 밤 11시 방송된다.
 
< ⓒ 뉴스쉐어 - 시대를 이끄는 새로운 정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35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제호: NewsShare·(유)이미디어 | 등록번호: 서울아02820
등록일자: 2010.07.05 | 최초발행일: 2010.07.05
발행·편집인: 이재현 | 편집국장: 이재희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 509,713(역삼동,송암2빌딩)
총무국/우편물: 부산시 강서구 범방3로63번길 2, 102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재현 | 메일 : fact@newsshare.kr
대표전화 : 050-6788-7777(제보문자가능) | 팩스: 0505-523-7890

뉴스쉐어의 콘텐츠및 기사를 무단 복사/전재/배포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의 인터넷신문 자율심의 운영규정 및 인터넷신문 윤리강령, 서약사 참여기준에 따라 운영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INCE 2010 NewsShare. All rights reserve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