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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감시선 3척 2일만에 또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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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애 수습기자
기사입력 2013-01-21

[서울 뉴스쉐어 = 김경애 기자]  중국 감시선 3척이 일본명 센카쿠, 중국명 댜오위다오 열도 영해에 진입했다.
 
시사통신은 일본명 센카쿠열도 해상관할인 오키나와 나하시의 제11관구 해상보안본부의 발표를 인용, 21일 오전 7시15분경 중국 국가해양국 소속 감시선 3척이 오키나와현 센카쿠열도의 일본 영해에 진입했다고 보도했다.
 
이 지역은 작년 9월 일본이 국유화함에 따라 중국측의 진입이 빈번히 일어나고 있으며 2일전인 19일에도 해상감시선 3척이 일본측이 영해로 주장하는 센카쿠해상에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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