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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사랑나누미, 19일 아프리카 난민 위한 ‘사랑의 일일찻집’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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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순 기자
기사입력 2013-01-20


[파주 뉴스쉐어 = 최재순 기자] 19일 파주사랑나누미(대표 서숙원)가 주관하는 사랑의 일일찻집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아프리카 난민을 돕기 위한 기금을 마련하고자 파주 금촌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추운 날씨 속에서도 파주사랑나누미 회원들과 파주시 각 단체장 및 회원들이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파주 청년동아리 핫식스의 ‘손에 손잡고’ 공연으로 시작한 이번 행사는 임재범 힐링강사의 상처치유 방법에 대한 짤막한 강의와 함께 ‘힐링 아프리카 손도장 찍기 체험’으로 분위기를 한껏 돋우었다.

이번 행사와 관련 파주사랑나누미 서숙원 대표는 “앞으로도 ‘아프리카 난민돕기’ 후원행사를 매년 꾸준하게 진행하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미약하지만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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