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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와 ‘이수근’, 전라 노출 남녀들과 파격 영상으로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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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봉 기자
기사입력 2012-09-19

▲ MBC뮤직  황금마이크    ©MBC뮤직

[뉴스쉐어 연에팀 = 김영봉 기자] 국민 남매 MC로 호흡을 맞추게 된 ‘이영자’와 ‘이수근’의 파격적인 영상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영자’와 ‘이수근’이 전라 노출 남녀들과 게릴라 퍼포먼스를 펼쳐 화제가 되고 있는 이 영상은, 이들이 MC로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된 MBC뮤직의 ‘춤추는 100인의 황금마이크’(이하 황금마이크)의 티저 영상으로 밝혀졌다. 
 
지난 11일 홍대 앞거리에서 사전 예고 없이 촬영된 이 티저 영상은, 촬영 시작 5분 만에 일대 거리를 마비시킬 만큼 파격적이었다.  
 
고급 스포츠카에서 내린 ‘이영자’와 ‘이수근’이 홍대 거리를 걷자, 모여든 인파 사이에서 아찔한 차림의 남녀 모델들이 하나 둘 등장하여 옷을 벗어 던지며 그들의 뒤를 따랐고, 모델들과 MC들이 모두 모인 마지막 장면에서는 ‘이영자’와 ‘이수근’이 아찔한 상의 탈의를 시도하며 촬영이 끝이 나 현장에 모여든 시민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고 한다.  
 
촬영 현장을 지켜본 시민들은 "이영자와 이수근이 MC라니 신선하고 기대된다", "이런 티저 촬영은 처음 본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는 후문.  
 
프랑스 2인조 여자 그룹인 ‘Make the girl dance'의 “Baby Baby Baby"의 뮤직비디오를 패러디한 황금마이크의 티저 영상은, 이영자와 이수근이“모든 것을 보여주겠다라”는 MC들의 각오와 노래 가사를 통해 우승자를 뽑는 ‘황금마이크’의 컨셉을 감각적인 자막과 화끈한 영상으로 표현하고 있다.   
 
국민 남매를 선언한 ‘이영자’와 ‘이수근’의 ‘황금마이크’는 한 단체에 소속된 일반인 100인이 방송 사상 최초로 시도되는 100개의 스탠드 마이크가 놓여진 초대형 세트에서 순금 20돈의 황금마이크를 차지하기 위해 노래 가사 대결을 펼치는 대국민 노래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첫 회는 패션그룹 '신원'의 100인과 함께 하며 19일 오늘 오전 11시와 밤 11시에 MBC뮤직 채널을 통해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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