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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지’, 여신 미모로 ‘대학가요제’ 남자 참가자 올킬!!

MBC뮤직 ‘대학가요제, 뮤지션의 탄생’ 단독 MC맡은 ‘박은지’, 남심(男心) 뒤흔들며 여신 미모 뽐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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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봉 기자
기사입력 2012-09-19

▲ MBC뮤직 대학가요제 , 뮤지션의 탄생   © MBC뮤직

[뉴스쉐어 연예팀 = 김영봉 기자] ‘박은지’가 여신 미모로 ‘대학가요제’ 남자 참가자들의 마음을 올킬해서 화제다.  
 
오는 20일 첫 방송되는 MBC뮤직의 ‘대학가요제 뮤지션의 탄생’(연출:박상민)에서 단독 MC를 맡게 된 ‘박은지’는, 최근 녹화 현장에서 ‘대학가요제’ 참가자들에게 “1위하면 받고 싶은 선물은?”이라는 질문을 하면서 얼굴이 핑크빛으로 물드는 경험을 했다.  
 
우승 후 받고 싶은 선물을 묻는 ‘박은지’의 질문에 남자 참가자 전원이 “박은지 전화번호”라고 답한 것. 
 
평상시에도 여신급의 미모로 많은 남성 팬들을 확보하고 있는 ‘박은지’는 풋풋한 남자 대학생들의 진심어린 답변에 얼굴이 빨개지며 부끄러운 미소를 지었다고 한다.  
 
‘박은지’는 첫 녹화 당시부터 ‘대학가요제’ 3차 예선을 통과한 15팀의 참가자들에게 무한한 애정을 보이며 따뜻한 격려와 다정함으로 경연과 서바이벌 과정에서 다소 경직된 참가자들에게 친 언니, 누나 역할을 해오고 있다고 한다. 
  
여신 미모와 따뜻함을 동시에 보여주는 ‘박은지’에게 남자 참가자들 모두가 마음을 빼앗긴 것은 당연한 결과인 셈. 
 
녹화가 끝난 후 ‘박은지’는 “참가자들 모두가 동생같은 마음이 들어서, 서바이벌 결과가 나오면 나도 함께 울고 웃고 할 것 같다.”라고 따뜻한 마음을 표현했고, “1위하는 참가자에게는 꼭 전화번호를 알려주겠다”라고 화답했다.  
 
‘박은지’의 여신급 미모와 따뜻한 진행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MBC뮤직 ‘대학가요제 뮤지션의 탄생’은 오는 20일 오전과 밤 11시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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