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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의아이들, 안무 영상에서 '민낯+트레이닝복'으로 과감한 '동네 오빠'룩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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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봉 기자.
기사입력 2012-07-18

▲ 제국의아이들     (사진제공=스타제국)
 
그룹 제국의아이들이 정감 가는 '동네 오빠들'로 변신 했다.

지난 16일 제국의아이들 공식 유튜브 채널 (http://www.youtube.com/zea2011)을 통해 공개된 타이틀곡 '후유증' 안무 연습 영상이 화제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제국의아이들 멤버들은 화장기 없는 맨 얼굴에 반팔 티, 트레이닝복 하의 등의 편안한 옷차림으로 안무 연습에 열중하며, 무대 위의 '화려한 아이돌'의 이미지를 탈피한 친근한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끈다.

제국의아이들의 안무 연습 영상은 항상 방송이나 무대를 통해 화려하게 꾸며진 모습만을 봐왔던 팬들에게 꾸미지 않은 수수한 모습으로도 무대 못지 않게 카리스마 있는 칼군무를 뽐내는 제국의아이들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더욱 의미있다.

이에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편안한 동네 오빠 같아서 정감 간다.", "아이돌의 이런 인간적인모습 호감이다,", "슈퍼 가다 만날 것 같은 아이돌 1위."등의 반응을 보이며 '동네 오빠'를 연상케하는 제국의아이들의 친근한 모습에 호평을 보였다.

한편, 1년만에 정규 2집 '스펙타큘러'를 발매한 제국의아이들은 히트 작곡가 '용감한 형제'가 작곡한 타이틀곡 '후유증'으로 많은 사랑을 얻으며 다채로운 예능 활동을 비롯, 활발한 방송 활동을 펼치고 있다.
 
연예스포츠팀 = 김영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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