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무한도전 또 결방이네! 무한도전 스페셜이라도…

가 -가 +

윤수연 기자
기사입력 2012-03-10

MBC파업 사태가 장기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MBC 주말예능프로그램의 간판인 '무한도전'이 이번주에도 결방된다. 대신 '무한도전 스페셜'이 편성되어 방송된다.

이번주까지 '무한도전'이 결방되면 무려 6주간 결방되는 것으로 다음주까지 결방되면 지난 2010년 천안함 사태와 MBC노조파업 등으로 인해 7주간 결방되었던 사태와 동일한 상황이 벌어지게 된다.  

현재 노조와 MBC 사측은 치열한 공방전을 벌이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예능의 대표주자라 할 만한, '무한도전'의 김태호 PD는 MBC 김재철 사장이 발언할 만큼 무거운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MBC총파업을 지지한다는 입장을 밝힌 김태호 PD는 트위터에도 파업집회 사진을 올리는 등 입장을 계속 고수하고 있다.

MBC 김재철 사장은 김태호 PD가 "회사도 싫고, 노조도 싫다"고 말했다는 발언을 해 김 PD의 발언을 왜곡했다는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김우룡 전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이 한 인터뷰에서 김재철 MBC사장선임과 관련해 "김재철 MBC 사장은 낙하산 인사"라는 말을 해 논란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연예스포츠팀 = 윤수연 기자

< 관심 & 이슈 기사 >

북송중단! 인권수호! 탈북자를 위해 한 목소리로 뜨겁게


문재인에 맞서는 손수조는 쇄신의 아이콘인가? 희생양인가?

이젠 섬유로 자동차도 만드나?

[포토] 소녀시대 제시카, '시크도도한 얼음공주'

[포토] MBC 수목 미니시리즈 '더킹 투하츠', '두개의 심장이 뛰고 있다!'

기사제보 -
newsshare@kiup.kr
< ⓒ 뉴스쉐어 - 시대를 이끄는 새로운 정론 >
11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무한도전 관련기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all_copy@뉴스쉐어 | (유)이미디어 | 메일 : fact@newsshare.kr | 대표전화 : 050-5987-2580 | 서울-아02820
대표/발행인: 이재현 | 편집국장: 신지훈 I 본사: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 509,713(역삼동,송암2빌딩) | 팩스: 0505-523-7890
뉴스쉐어의 콘텐츠및 기사를 무단 복사/전재/배포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10 NewsShare. All rights reserve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