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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부산시당 설인사 “체감 경기가 좋지 않아 송구스럽다”

즐거운 귀성길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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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희숙 기자
기사입력 2012-01-20

(뉴스쉐어=경남본부) 한나라당 부산시당(유기준 위원장) 20일 오후 4시에 부산역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에게 즐거운 귀성길이 되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설맞이 인사에 나섰다.  
 
▲  부산역 광장에서 설인사를 하고있는 한나라당 부산시당   © 송희숙 기자

이날 설맞이 인사에는 한나라당 부산시당 유기준 위원장, 김정훈 남구 국회의원, 박민식 북구 국회의원, 시의원과 한나라당 주요당직자 등이 참석했다.

유기준 시당 위원장은 설을 앞두고 부산시민들에게 “체감 경기가 좋지 않아 정치인의 한 사람으로 송구스럽게 생각한다. 경제정책의 기조를 친서민, 친 중소기업, 친 자영업으로 바꿔서 많은 국민들이 행복할 수 있는 경제정책을 펼 때가 왔다”며 변화하는 한나라당을 될 것을 시사했다.

또한, 설 이후 한나라당의 정책에 대해서는 “정책 쇄신을 통해서 다수의 국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정책을 해야겠고, 다음은 인적 쇄신인데 이번 총선에 어떤 인물을 공천하느냐가 중요한 문제다. 한나라당이 달라지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사람을 뽑아야 한다”며 정책 쇄신과 좋은 인재 영입을 통해 총선에 준비해 나가겠다고 하였다.

시사포커스 = 송희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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