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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임현식, ‘구수한 연기 기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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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봉 기자.
기사입력 2011-10-28

▲  새로운 드라마로 돌아오는 중견 배우 임현식   © 김영봉 기자.

SBS 새 주말드라마 '내일이 오면' (극본 김정수 연출 장용우) 제작발표회가 27일 오후 SBS 목동 사옥에서 열렸다. 
 
중견배우 임현식이 '내일이 오면' 출연 소감을 밝히고 있다.
 
드라마 '내일이 오면' 은 유년시절에 경험한 가난함의 고통으로 물질적소유에 광적인 집착을 가진 한 여성의 이야기로서 병적인 이 여성의 욕망 추구는 결국은 가족을 해체시키고 스스로를 몰락시키며 모든 것을 다 잃은 뒤에야 가족의 소중함과 사랑에 대해 알아간다는 내용을 그렸다.
 
'내사랑 내곁에' 후속으로 오는 29일부터 매주 토, 일요일밤 8시 40분에 SBS를 통해 방송된다.
 
연예스포츠팀 = 김영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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