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양주시, 남면 소재 산업단지에서 코로나19 확진자 22명 발생 … 임시선별진료소 선제검사에서 확인

가 -가 +

이지혜 기자
기사입력 2021-02-26


[뉴스쉐어=이지혜 기자] 양주시는 25일 남면 소재 산업단지를 대상으로 진행중인 코로나19 선제검사에서 외국인 근로자 21명, 내국인 1명 등 총 22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시는 최근 타지역 외국인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4일 남면 상수리에 임시선별진료소를 설치, 인근 산업단지 근로자에 대한 코로나19 선제검사를 진행 중이다.

25일 기준으로 산단 내 외국인 근로자 115명을 포함, 총 719명에 대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진행했다.

시는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업체에 대한 긴급방역과 함께 추가 접촉자 확인 등을 위한 역학조사에 들어갔다.

시 관계자는 “외국인 근로자관련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이 증가하고 있다”며 “외국인 근로자 고용 사업장에서는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코로나19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사회적거리두기와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강조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텔레그램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제호: NewsShare·(유)이미디어 | 등록번호: 서울아02820
등록일자: 2010.07.05 | 최초발행일: 2010.07.05
발행·편집인: 이재현 | 편집국장: 이재희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 509,713(역삼동,송암2빌딩)
총무국/우편물: 부산시 강서구 범방3로63번길 2, 102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재현 | 메일 : fact@newsshare.kr
대표전화 : 050-6788-7777(제보문자가능) | 팩스: 0505-523-7890

뉴스쉐어의 콘텐츠및 기사를 무단 복사/전재/배포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의 인터넷신문 자율심의 운영규정 및 인터넷신문 윤리강령, 서약사 참여기준에 따라 운영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INCE 2010 NewsShare. All rights reserve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