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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카우 (사)한국음악실연자협회와 MOU체결

뮤직카우와 음실련 ‘K-POP’ 음악산업을 위해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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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봉 기자.
기사입력 2020-12-10

▲ 뮤직카우X(사)한국음악실연자협회 업무협약  [제공=뮤직카우] 


[뉴스쉐어=김영봉 기자] 음악 저작권 거래 플랫폼 뮤직카우가 (사)한국음악실연자협회와 지난 9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국음악실연자협회 회장 김원용과 뮤직카우 김지수 대표가 함께 참석했다. 1988년 설립된 한국음악실연자협회는 대중음악, 국악, 클래식 등 음악분야에서 활동하는 3만여명의 아티스트들의 저작권 관리를 관리하는 대표단체다. 뮤직카우는 누구나 좋아하는 음악으로 매월 저작권료를 꾸준하게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건강한 음악 생태계 조성을 목표지향점으로 가져가고 있는 플랫폼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대중음악산업의 발전을 도모함은 물론 음악실연자의 창작 활동에 도움이 되는 여건 마련을 위해 상호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뮤직카우 김지수 공동대표는 “국내 음악이 이미 세계에서 인정하는 최고의 콘텐츠가 된 만큼 보다 더 많은 아티스트와 대중분들이 좋은 음악을 더 즐겁게 즐기고 만족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이번 MOU 체결을 통해 뮤직카우가 운영하는 온라인 플랫폼의 회원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저작권 보호에 앞장서는 것은 물론 실연자분들과 음악생태계에 보탬이 되는 플랫폼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뮤직카우는 저작권 공유로 원저작권자에게 미래저작권의 가치를 현재가치로 산정해 한번에 전달하고, 옥션 진행 후 대중의 참여로 높아진 저작권 금액의 50%를 추가로 전달한다. 2017년 7월 론칭 후 현재까지 약130여명의 아티스트가 함께하며 전달된 창작지원금은 약 13억원에 달한다.


또한 뮤직카우는 ‘베터 뮤직 에코 시스템(Better Music Ecosystem)’ 캠페인을 비롯 아티스트와 대중이 함께하는 음악 토크 행사 ‘살롱데이트’ 등을 통해 저작권 가치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부르고 듣는 음악에서 소장하는 음악이라는 가치전환은 전 세대가 음악을 함께 하는 또 다른 이유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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