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고양시, 확진가족‧확진자 접촉 12명 등 14명 코로나19 확진

가 -가 +

이지혜 기자
기사입력 2020-12-04


[뉴스쉐어=이지혜 기자] 고양시는 코로나19에 지난 12월 3일 4명이 추가로, 12월 4일 16시까지 10명이 확진되며, 14명이 확진판정 받았다고 밝혔다.

758번 확진자(일산서구)는 고양시 755번 확진자의 가족이다.
759번 확진자(덕양구, 종로구 소재 음식점 방문)는 종로구보건소의 코로나19 검사 안내 문자를 받고 검사해 확진판정 받았다.
761번 확진자(일산서구)는 파주시 205번 확진자의 가족이다.
763번 확진자(일산서구)는 성북구 확진자의 접촉자다.
764번 확진자(파주시)는 고양시 757번 확진자의 접촉자다.
765번부터 767번 확진자(일산동구) 등 3명은 고양시 757번 확진자의 가족이다.
768번 확진자(일산동구)는 고양시 632번 확진자의 접촉자다.
769번 확진자(일산동구)는 종로구 확진자(종로구 소재 음식점 관련)의 접촉자다.
770번과 771번 확진자(덕양구) 등 2명은 고양시 673번 확진자(양천구 확진자 접촉)의 가족이다.
760번 확진자(일산서구), 762번 확진자(일산동구) 등 2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고양시보건소는 확진자들에 대해 격리병상 배정을 요청하고, 경기도 역학조사관의 심층역학조사가 이어질 예정이다.

12월 4일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771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738명(국내감염 696명, 해외감염 42명/ 타 지역에서 확진판정 받은 시민 포함)이다.

한편, 지난 3일 파주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고양시민 한 명이, 4일 성북구보건소에서 한 명이 확진판정 받았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제호: NewsShare·(유)이미디어 | 등록번호: 서울아02820
등록일자: 2010.07.05 | 최초발행일: 2010.07.05
발행·편집인: 이재현 | 편집국장: 이재희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 509,713(역삼동,송암2빌딩)
총무국/우편물: 부산시 강서구 범방3로63번길 2, 102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재현 | 메일 : fact@newsshare.kr
대표전화 : 050-6788-7777(제보문자가능) | 팩스: 0505-523-7890

뉴스쉐어의 콘텐츠및 기사를 무단 복사/전재/배포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의 인터넷신문 자율심의 운영규정 및 인터넷신문 윤리강령, 서약사 참여기준에 따라 운영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INCE 2010 NewsShare. All rights reserve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