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양주시, 2020년 여성폭력·성폭력·가정폭력 추방 및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실시

가 -가 +

이지혜 기자
기사입력 2020-11-26


[뉴스쉐어=이지혜 기자] 양주시는 지난 25일 양주역에서 아동・여성 폭력 문제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고 피해자 인권 보호에 대한 시민의 인식 개선을 위한 민·관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2020년 여성폭력・성폭력・가정폭력 추방 및 아동학대 예방 주간을 맞아 개최한 이번 캠페인에는 양주시, 양주시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 양주시 아동・여성 보호 지역연대,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양주시지회, 양주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여성단체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양주역을 이용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폭력 문제에 대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책임 의식을 고취시키고자 아동 ‧ 여성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폭력 근절을 알리는 피켓을 들고 홍보물품과 리플렛을 배부했다,

홍보물품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 손 소독젤과 디지털성범죄 예방을 위한 불법촬영 카메라 간이 탐지카드로 구성했다.

특히, 불법촬영 카메라 간이 탐지카드는 신용카드 크기로 제작돼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으며 누구나 손쉽게 휴대폰으로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유무를 점검할 수 있어 불법촬영 범죄로 인한 여성들의 불안감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시 관계자는 “지역사회 협력체계 구축과 연대를 통한 안전한 사회환경을 조성하고 폭력 예방과 피해자 보호를 위해 전력을 다할 것”이라며 “다양한 여성정책 추진으로 여성친화도시 양주의 위상을 높여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제호: NewsShare·(유)이미디어 | 등록번호: 서울아02820
등록일자: 2010.07.05 | 최초발행일: 2010.07.05
발행·편집인: 이재현 | 편집국장: 이재희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 509,713(역삼동,송암2빌딩)
총무국/우편물: 부산시 강서구 범방3로63번길 2, 102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재현 | 메일 : fact@newsshare.kr
대표전화 : 050-6788-7777(제보문자가능) | 팩스: 0505-523-7890

뉴스쉐어의 콘텐츠및 기사를 무단 복사/전재/배포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의 인터넷신문 자율심의 운영규정 및 인터넷신문 윤리강령, 서약사 참여기준에 따라 운영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INCE 2010 NewsShare. All rights reserve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