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국민권익위, 12월 국제반부패회의(IACC) 홍보대사로 ‘몬스타엑스’ 위촉

몬스타엑스, 미래세대에게 '진실, 신뢰, 투명성'의 메시지를 전한다

가 -가 +

이정희 기자
기사입력 2020-10-22


[뉴스쉐어=이정희 기자] 오는 12월 1일부터 4일까지 대한민국에서 개최되는 제19차 국제반부패회의의 홍보대사로 아이돌그룹 몬스타엑스가 선정됐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이번 달 23일 오후 2시 30분 서울특별시 코엑스에서 제19차 국제반부패회의 홍보대사 위촉식을 개최한다.

국제반부패회의(IACC, International Anti-Corruption Conference)는 1983년부터 격년마다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반부패포럼으로 올해 열리는 회의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비대면 화상회의로 개최된다.

전현희 위원장은 10월 23일 오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위촉식에서 몬스타엑스에게 홍보대사 위촉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위촉식은 위촉장 수여, 명함 전달, 홍보대사 인터뷰 등으로 진행되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 차원에서 소수의 관계자만 참석한 가운데 ‘권익비전’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 된다.

홍보대사로 선정된 몬스타엑스는 홍보 포스터 및 배너광고 출연, 청렴 캠페인 참여 등을 통해 국제반부패회의 홍보를 맡게 된다.

올해 데뷔 6년차를 맞는 몬스타엑스는 에너지 넘치고 강렬한 무대 이미지로 국내를 넘어 해외 팬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은 대한민국의 대표 아이돌 그룹이다.

국민권익위는 전 세계적으로 지명도가 높고 UN의 지속가능발전목표를 지지하는 ‘#TOGETHERBAND’ 캠페인의 SDGs 16* 홍보대사로 활동해 온 점을 높이 평가했다.

몬스타엑스는 “젊은 세대와 국민들에게 진실을 말하고, 서로를 신뢰하며, 투명한 세상을 만들자는 ‘청렴’ 메시지를 전달하겠다.”며, “홍보대사로서 자긍심을 갖고 국제반부패회의가 국민들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전현희 위원장은 “새 앨범 발매 준비로 바쁜 일정 중에도 홍보대사를 흔쾌히 수락해 준 몬스타엑스에게 감사하다”며, “코로나19 이후 더욱 중요해진 청렴에 대한 가치를 이번 회의를 통해 국민들에게 널리 알리는 데 몬스타엑스가 적극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제호: NewsShare·(유)이미디어 | 등록번호: 서울아02820
등록일자: 2010.07.05 | 최초발행일: 2010.07.05
발행·편집인: 이재현 | 편집국장: 이재희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 509,713(역삼동,송암2빌딩)
총무국/우편물: 부산시 강서구 범방3로63번길 2, 102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재현 | 메일 : fact@newsshare.kr
대표전화 : 050-6788-7777(제보문자가능) | 팩스: 0505-523-7890

뉴스쉐어의 콘텐츠및 기사를 무단 복사/전재/배포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의 인터넷신문 자율심의 운영규정 및 인터넷신문 윤리강령, 서약사 참여기준에 따라 운영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INCE 2010 NewsShare. All rights reserve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