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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비티 글로벌 온택트 'C-EXPRESS' 팬미팅 성료… '126개국 러비티와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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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봉 기자.
기사입력 2020-10-11

▲ '크래비티' 팬미팅  [제공=스타쉽 엔터테인먼트 / V LIVE] 


[뉴스쉐어=김영봉 기자] 슈퍼루키 크래비티가 전 세계 126개국 팬들과 함께한 첫 온택트 팬미팅을 성료 했다.


9일 오후 8시(한국 시간) 네이버 V LIVE(브이라이브)를 통해 단독 온택트 팬미팅 'CRAVITY COLLECTION : C-EXPRESS(이하 'C-EXPRESS')'를 개최하고 150분 동안 글로벌 팬들과 행복한 추억을 쌓았다.


멤버들의 발랄하고 귀여운 비주얼이 담긴 VCR 영상으로 팬미팅의 포문을 연 크래비티는 'Sunrise(선라이즈)'로 청량하게 오프닝 무대를 장식했다. 놀이동산을 주제로 꾸려진 이번 팬미팅에서 크래비티는 'C-EXPRESS'의 알바생으로 변신해 팬클럽 러비티에게 환하게 인사를 건넸고, 팬들은 댓글을 통해 뜨겁게 화답하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크래비티의 첫 팬미팅이 시작됐다.


이날 크래비티는 일일 MC를 맡은 멤버 민희와 정모의 능숙한 진행과 함께 유쾌한 토크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멤버들은 셀카 업로드 우선권을 걸고 MC 민희 팀에 세림, 앨런, 우빈, 태영과 정모 팀 원진, 형준, 성민으로 나뉘어 게임을 진행했다. 이들은 관찰력, 순발력, 팀워크를 주제로 ‘나를 맞혀봐’, ‘랜덤 댄스’, ‘스케치북 그리기’ 게임에 열정적으로 나서면서 쾌활한 에너지를 발산해 보는 이들의 입가에 미소를 자아냈다. 게임을 마친 뒤에는 ‘Ohh Ahh(우 아)’ 무대로 신나는 분위기를 더했고, 크래비티의 넘치는 비글미가 가득 담긴 영상까지 공개하면서 폭소를 자아냈다.


크래비티 멤버들의 9인 9색 매력이 담긴 화려한 무대도 이어졌다. 멤버들은 퍼포유닛, 보컬 유닛, 밴드 유닛 세 팀으로 나뉘어 특별 커버 무대를 공개하면서 팬들의 마음을 다시 한 번 사로잡았다. 퍼포유닛 세림, 원진, 형준은 블랙핑크의 ‘스테이(STAY)’에 이어 포미닛의 ‘미쳐’를 커버하면서 반전 매력과 카리스마가 넘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우빈, 민희, 성민으로 구성된 보컬 유닛은 아이유의 ‘이름에게’를 커버하면서 섬세한 가창력과 풍성한 표현력으로 감동을 선사했고, 밴드 유닛 앨런, 정모, 태영은 데이식스의 ‘예뻤어’ 무대로 숨겨진 연주 실력을 드러내며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스페셜 무대를 마친 이들은 ‘Realize(리얼라이즈)’ 무대로 다시금 탄탄한 팀워크를 선보였고, 유닛 무대에 얽힌 뒷이야기를 밝히기도 했다. 또 사전에 팬들에게 받은 질문에 하나하나 대답하면서 소통의 시간을 보냈고, 데뷔 179일을 맞아 신인상, 음악방송 1위 등 그동안 있었던 추억을 하나하나 풀어가면서 팬들에게 따뜻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크래비티는 데뷔곡 ‘Break all the Rules(브레이크 올 더 룰즈)’, ‘JUMPER(점퍼)’ 무대와 지난 8월 발매한 컴백 앨범의 타이틀 ‘Flame(플레임)’까지 선보이면서 랜선 팬미팅의 하이라이트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앙코르곡 ‘Cloud 9(클라우드 나인)’까지 선보인 크래비티는 “첫 팬미팅이라 너무 떨리고 설렜다. 무대를 하고, 멤버들이랑 토크도 하고, 팬분들이랑 소통하니까 러비티 분들이 앞에 계신 것처럼 즐겼던 것 같다”면서 “너무 많은 사랑을 받아서 팬분들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꼭 전하고 싶다. 항상 너무 감사하다”라고 팬들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 이어 “오늘 여러분과 함께한 이 시간, 또 하나의 잊지 못한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 언제나 러비티만을 위해 어둠을 환하게 밝히는 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며 마지막 곡 ‘별’을 열창해 팬들에게 잊을 수 없는 감동을 안겼다.


온라인으로 진행된 첫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친 크래비티는 지난 4월 데뷔한 이래 다채로운 음악과 무대로 멤버들의 출구 없는 매력을 선보인 바 있다. 최근 컴백 앨범 '크래비티 시즌 2. 하이드아웃 : 더 뉴 데이 위 스텝 인투(CRAVITY SEASON 2. HIDEOUT : THE NEW DAY WE STEP INTO)'의 타이틀 'Flame(플레임)'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친 뒤 공백기에 팬들을 위한 무대를 준비한 이들이 다음에는 어떤 모습으로 등장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크래비티(세림, 앨런, 정모, 우빈, 원진, 민희, 형준, 태영, 성민)는 최근 ‘플레임’ 활동을 성황리에 마친 뒤 자체 제작 예능 프로그램 ‘크래비티 파크(CRAVITY PARK)’를 비롯, 다방면으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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