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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국립교통재활병원 비정규직 노조 청운면에 마스크 1,000장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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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기자
기사입력 2020-09-22


[뉴스쉐어=이지혜 기자] 양평군 국립교통재활병원 비정규직 노조(미화부 이승찬 분회장 외8명)은 청운면에 마스크 1,000장을 기증하였다고 밝혔다.

지난 21일 국립교통재활병원 비정규직 노조는 노조 창립 3주년을 기념하여, 청운면의 어르신들과 취약계층을 위하여 마스크 전달식을 가졌다.

미화부 이승찬 분회장은 “기증한 마스크가 청운의 어려운 주민들 및 어르신들에게 모두 전달되어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 고 하였다.

박동순 청운면장은 “후원해 주신 마스크는 청운면의 어르신들과 취약계층을 위하여 반드시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마스크를 지원해 주신 국립교통재활병원 비정규직 노조의 성원에 진심을 감사드린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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