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행정안전부 장관, 청량리 전통시장 화재 현장방문

피해상인 임시판매장 설치 등 지원 최선 당부

가 -가 +

이정희 기자
기사입력 2020-09-21


[뉴스쉐어=이정희 기자] 행정안전부 진영 장관은 9.21.(월) 새벽에 발생한 서울 청량리 전통시장(청과물·전통) 화재현장을 방문하였다.

추석 명절을 앞두고 화재가 발생하여 제수용품등을 판매 할 수 없어 생업에 막대한 지장이 예상되므로 임시판매시설 설치, 긴급경영안정자금 지원 등 상인들의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번 화재사고는 오늘 9.21(월) 04:32경 청량리 전통시장(청과물·전통)에 화재가 발생하여 청과물시장 10개소와, 전통시장 10개소의 점포 및 창고가 소실되었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제호: NewsShare·(유)이미디어 | 등록번호: 서울아02820
등록일자: 2010.07.05 | 최초발행일: 2010.07.05
발행·편집인: 이재현 | 편집국장: 이재희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 509,713(역삼동,송암2빌딩)
총무국/우편물: 부산시 강서구 범방3로63번길 2, 102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재현 | 메일 : fact@newsshare.kr
대표전화 : 050-6788-7777(제보문자가능) | 팩스: 0505-523-7890

뉴스쉐어의 콘텐츠및 기사를 무단 복사/전재/배포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의 인터넷신문 자율심의 운영규정 및 인터넷신문 윤리강령, 서약사 참여기준에 따라 운영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INCE 2010 NewsShare. All rights reserve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