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크래비티, 신곡 ‘플레임’에 美 빌보드 칼럼니스트 “크게 성장한 모습…기쁘다”

가 -가 +

김영봉 기자.
기사입력 2020-09-08

▲ 크래비티  [제공=스타쉽 엔터테인먼트] 


[뉴스쉐어=김영봉 기자] 미국 빌보드 칼럼니스트 제프 벤자민(Jeff Benjamin)이 그룹 크래비티(CRAVITY)의 신보를 극찬했다.


미국의 유명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의 칼럼니스트 제프 벤자민이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크래비티의 컴백 앨범 ‘크래비티 시즌 2. 하이드아웃 : 더 뉴 데이 위 스텝 인투(CRAVITY SEASON 2. HIDEOUT : THE NEW DAY WE STEP INTO)’와 타이틀 ‘Flame(플레임)’을 극찬해 화제를 모았다.


제프 벤자민은 “’슈퍼 루키’ 크래비티의 새 앨범이 이룬 성취와 첫 번째 1위를 축하한다. 컴백 쇼케이스에서 내 질문을 보고 정말 기분이 좋았고, 질문에 멋지게 대답해준 앨런에게 감사한다. 이번 앨범을 굉장히 즐기고 있다. ‘플레임’은 정말 멋지고 훌륭한 멜로디를 가졌고, 세림과 앨런이 데이비드 앰버(David Amber)와 ‘Believer’로 컬래버레이션을 한 걸 봐서 정말 좋았다. 신나는 ‘Ohh Ahh(우 아)’도 정말 좋았다”라고 타이틀을 비롯한 수록곡을 높이 평가했다. 이어 “연습생으로 그룹 멤버 중 몇몇을 봤는데, 이후에 크래비티로 이렇게 크게 성장한 모습을 봐서 매우 기쁘다”면서 “언젠가 직접 만날 때까지 좋은 일만 있길 바란다. 성공적인 컴백을 다시 한 번 축하한다”라고 크래비티에 대한 애정을 표하기도 했다.


앞서 지난 4월, 제프 벤자민은 미국의 빌보드는 홈페이지 기사를 통해 통해 “빌보드 소셜 50에 데뷔한 케이팝 보이 그룹”이라고 크래비티를 집중적으로 보도했으며, 자신의 SNS에서 “새롭게 데뷔한 보이그룹 크래비티가 데뷔 앨범으로 미국 ‘아이튠즈 톱 케이팝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하며 앞서 나가고 있다. 2020년 미국 ‘아이튠즈 케이팝 차트’에 처음 등장한 신인 그룹”이라고 이들을 주목했다. 그는 크래비티의 데뷔 때에 이어, 지난달 24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크래비티의 컴백 미디어 쇼케이스에서도 응원 메시지와 함께 글로벌 팬들과 온라인으로 소통하는 방식에 대해 질문하기도 했다.


이처럼 데뷔 이래로 쭉 크래비티를 눈여겨보고 있는 제프 벤자민은 SNS에 자신의 질문이 담긴 쇼케이스 화면과 SBS MTV ‘더 쇼(THE SHOW)’에서 1위를 차지한 크래비티 멤버들의 모습을 캡처한 사진을 함께 게시하며 그가 크래비티의 성장에 주목하고 있음을 다시금 알렸다.


빌보드 칼럼니스트 제프 벤자민의 집중 조명을 받으며 전 세계 음악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는 크래비티는 새 앨범 ‘더 뉴 데이 위 스텝 인투’로 한층 발전한 음악적 세계와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7개의 트랙에는 크래비티 멤버들이 성장하면서 마주하는 감정과 불꽃을 닮은 열정을 표현하면서 더욱 깊어진 스토리를 담았고, 멤버 세림과 앨런은 ‘Believer(빌리버)’와 ‘Realize(리얼라이즈)’ 두 곡의 작사 작업에 참여하면서 더욱 성장한 음악성을 드러냈다. 타이틀 ‘플레임’은 한계를 시험하는 것처럼 역동적인 멜로디 라인과 파워풀한 사운드로 강렬함을 더했고, 이전에 비해 한층 유연하고 강렬해진 퍼포먼스로 더 단단해진 크래비티 멤버들의 팀워크를 느낄 수 있다.


이에 크래비티는 일본에서 정식 데뷔를 하기도 전, 새 앨범으로 타워레코드 전점 종합 앨범 차트(8.24 ~ 8.30)에서 1위를 차지했고, ‘더 쇼’ 수상 직후 글로벌 사회관계망 서비스(SNS) 트위터에서 크래비티의 첫 1위를 축하하는 키워드 ‘#Flame1stWin’과 ‘CRAVITY’, 팬덤명 ‘러비티’ 등이 각각 전 세계 실시간 트렌드 1위와 상위권에 포진하는 등, 신흥 글로벌 아티스트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음을 입증했다.


한편, 크래비티는 신곡 ‘플레임’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크래비티 관련기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제호: NewsShare·(유)이미디어 | 등록번호: 서울아02820
등록일자: 2010.07.05 | 최초발행일: 2010.07.05
발행·편집인: 이재현 | 편집국장: 이재희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 509,713(역삼동,송암2빌딩)
총무국/우편물: 부산시 강서구 범방3로63번길 2, 102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재현 | 메일 : fact@newsshare.kr
대표전화 : 050-6788-7777(제보문자가능) | 팩스: 0505-523-7890

뉴스쉐어의 콘텐츠및 기사를 무단 복사/전재/배포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의 인터넷신문 자율심의 운영규정 및 인터넷신문 윤리강령, 서약사 참여기준에 따라 운영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INCE 2010 NewsShare. All rights reserve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