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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혼심경 밝힌 브로닌 이상형은 ‘절’ 같은 한국남자

브로닌 “절처럼 마음이 따듯해지고 사랑스러운 사람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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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지혜 기자
기사입력 2011-07-14

KBS ‘미녀들의 수다(이하 미수다)’에 출현해 인기를 모은 브로닌이 파혼심경을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14일 방영된 MBC ‘기분좋은 날’에 출현한 브로닌은 한국남성과 약혼까지 한 후 작년 겨울 파혼한 사실을 밝히며 그 심경을 토로했다.
 
▲ KBS ‘미녀들의 수다(이하 미수다)’에 출현해 화제가 된 브로닌이 파혼심경을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 MBC 기분좋은날 캡처

이 날 방송에는 브로닌과 ‘미수다’에 출연했던 비앙카, 따루, 에바가 함께 출연해 템플 스테이 체험하는 모습이 방영되었으며 이 가운데 사찰 스님이 내 준 ‘한국남성’이라는 시제로 시를 짓는 백일장이 열렸다.
 
브로닌은 인터뷰 중에 “약혼까지 했지만 작년 겨울에 헤어졌고 무척 힘들었다”며 파혼심경을 털어놓았다.
 
반면, 브로닌은 “내가 원하는 남자는 절 같다”며 파혼의 상처에도 불구하고 한국남자가 이상형이라고 밝혔다.
 
이어 브로닌은 절 같은 한국남자가 이상형인 이유에 대해서 “절의 벽처럼 힘이 있고 안에 들어가면 마음이 따뜻해지고 사랑스럽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한편, 브로닌과 함께 출연한 비앙카, 따루, 에바는 ‘미수다’ 출연 이 후 절친한 사이로 지내며 브로닌이 파혼으로 힘들어할 때 함께 곁을 지켜준 것으로 알려져 훈훈함을 전했다.
 
미디어포커스팀 = 손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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