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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비 미술 작품, 브랜드로 탄생하다…사회공헌 프로젝트 참여하며 굿즈 판매 수익금 어린이들 위해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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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봉 기자.
기사입력 2020-07-06

▲ 아티스트 솔비  [제공=엠에이피크루]   

 

[뉴스쉐어=김영봉 기자] 아티스트 솔비(권지안)의 미술 작품이 브랜드로 탄생했다.


솔비는 최근 자신의 작품을 바탕으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는 브랜드 '빌라빌라'를 론칭했다. '빌라빌라'는 다양한 디자이너와 아티스트들이 협업하는 정체성이 뚜렷한 패션 라이프 브랜드로, 온오프라인에서 일상과 예술을 잇는 가교 역할을 맡는다.


솔비는 '빌라빌라'의 첫 번째 아티스트 겸 브랜드 뮤즈로서 확고한 개성과 스타일, 그리고 아티스트의 감성을 브랜드에 담을 예정이다.


평소 기부와 나눔을 실천하는 솔비는 첫 번째 '빌라빌라' 프로젝트로 특별한 협업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선보인다. SK텔레콤과 함께 방과 후 혼자 남겨진 아이들을 돌보는 'with캠페인'이 바로 그것이다. 솔비는 자신의 작품 패턴을 넣어 패션 브랜드 자렛(Jarret)이 협업하며 세상 어디에도 없는 굿즈를 탄생시켰다. 여기에 평소 솔비의 철학이 들어간 '누가 뭐라고 해도 나답게'의 슬로건 '비 유어셀프(Be yourself)'를 전한다.


이를 통해 모인 굿즈의 판매 수익금 일부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기부된다.


솔비는 수익금 기부 전시회를 기획해 열거나 작품 판매 수익금을 기부하며 미술로 마음을 치유한 뒤 겪은 긍정적 변화를 퍼뜨린 바 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브랜드까지 나눔을 실천하며 선한 존재감으로 대중들에게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솔비는 "내 작품을 내건 굿즈가 SK텔레콤의 'with캠페인'을 통해 나눔을 실천 할 수 있어서 기쁘다. 앞으로도 '빌라빌라'를 통해 나눔의 원천이 된 예술을 대중과 교감하고 소통하고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솔비의 작품이 브랜드가 된 '빌라빌라'와 SK텔레콤이 협업한 'with캠페인'의 굿즈는 온라인 쇼핑몰 '빌라빌라팩토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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