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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정치를 한다면' 솔비, 김구라와 찰떡 호흡으로 MC계 블루오션 등극!! 예술 이어 시사·교양 섭렵하며 공부하는 MC로 대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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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봉 기자.
기사입력 2020-04-28

▲ SBS '정치를 한다면' 솔비-김구라  [제공=SBS]

 

[뉴스쉐어=김영봉 기자] 가수 겸 아티스트 솔비가 4부작 특집 프로그램 '정치를 한다면' 에서 차세대 MC로 대활약했다.


솔비는 지난 10일부터 4주간 방송된 SBS 정치 버라이어티 '정치를 한다면'에서 개념 발언과 통통 튀는 멘트들을 선보이며 MC로서 자질을 입증받았다. 김구라와 '티키타카' 케미는 물론 이재오·표창원 의원, 정치학 박사 김지윤와 자연스러운 대화를 선보이며 프로그램에 활기를 더했다.


"정치는 정글 같다" "정당 수명은 아이돌 수명과 닮았다" 등 센스있는 비유로 자칫 딱딱해질 수 있는 '정치'를 대중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며 시청자와 눈높이를 맞추는 안정적인 진행이 돋보였다..


특히 '정치를 한다면'을 통해 솔비가 지난 2018년 스토킹 처벌 강화 법안을 발의하고 국회에서 통과된 스토리가 밝혀지는 등 솔비의 소신 있는 모습도 시청자의 호평을 이끄는 데 큰 역할을 했다.


그동안 솔비는 가수를 시작으로 예능인을 넘나들며 경계를 허물고 멀티테이너로서 활약을 이어왔으며, 아티스트로서 미술계에서도 인정받으며 자신의 영역을 대폭 확장했다. 여기에 정치까지 섭렵하며 진정한 아트테이너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지난 2017년 MBC '라디오 스타'에서 최초 여성 스페셜 MC로 발탁돼 안정적인 진행과 더불어 촌철살인 입담, 게스트를 아우르는 진행으로 MC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이어 2019년엔 TV조선 '한 집 살림' '슬기로운 360' 등에서도 매끄러운 진행 실력을 과시하며 MC로서의 합격점을 받은 바 있다.


폭넓은 세대와 성별을 아우르며 공감하고 이해하는 솔비만의 소통법이 진행에서도 주효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전천후 활약을 펼치고 있는 솔비가 MC로 합격점을 받은 만큼 앞으로 MC로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솔비는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에서 자신의 작품 펀딩 프로젝트를 펼쳤으며, 6일 만에 1000%를 넘기는 기염을 토했다. 이외에도 30만 뷰를 넘으며 고공행진 중인 스튜디오 룰루랄라 여성 단독 웹 예능 '야생속으로'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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