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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총리, 사회적 거리두기 전문가 간담회 실시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 지속 여부 등 조언 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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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희 기자
기사입력 2020-04-03


[뉴스쉐어=이정희 기자] 정세균 국무총리는 4월3일(금) 15시, 정부서울청사 집무실에서 감염병 관련 학회장 등 전문가들과 간담회를 열어 사회적 거리두기에 대한 의견을 들었다.

이번 간담회는 정부의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을 계기로 실시한 지난 3.23일(월) 간담회 이후, 여전히 全세계적으로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언제까지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할지, 그 이후에는 어떤 형태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속할지에 대한 전문가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 자리에서 정 총리는 2주전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시작하면서 끝나는 시점에는 상황이 많이 변할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으나,

약간의 성과가 있었지만 그 사이에 해외 입국자로부터 확진자가 많이 생겨 수도권은 오히려 늘어나는 듯 한 모습으로 더욱 정신을 차리고 대응해야겠다고 말했다.

정총리는 4.9일부터 온라인으로 일부만 개학을 하기로 한 상태인데, 그렇다고 그런 상태로 계속 갈 수도 없어서 걱정이 많다면서,

안정화 되는 쪽으로 가지 못하고 뒷걸음질 치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해 전문가들을 다시 불렀고,

원래 국민들께 말씀드린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4.5일까지였는데, 그 이후에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어떤 조건 등이 만들어져야 생활방역으로 전환할 수 있는지 등에 대해 조언을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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