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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하동균, 산들 프로 가수들을 감동 시킨 초보 발라더들의 무대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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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봉 기자.
기사입력 2020-03-14

▲ 가수 백지영  [제공=Mnet '내안의 발라드' 캡처]   

 

[뉴스쉐어=김영봉 기자] 가수 백지영이 초보 발라더들의 진심에 큰 감동을 받았다.


지난 13일(금) 방송 된 Mnet ‘내 안의 발라드’에서는 초보 발라더 유재환, 문세윤, 주우재, 김동현이 100명의 관중과 발라더 사단 백지영, 하동균, 산들 앞에서 첫번째 무대를 선보였다.


백지영은 첫 주자로 무대에 오른 유재환부터, 문세윤, 주우재, 김동현의 무대가 끝날 때 마다 진심어린 응원과 격려를 보냈다.


특히 백지영은 김동현의 ‘가족사진(원곡자 김진호)’ 무대를 본 후 “플레이리스트에 담으시겠습니까 라는 질문이 자꾸 고민하게 만들었는데 김동현씨 노래는 플레이리스트에 담겠다”며 극찬했다.


이어 “박자 틀리고 떠는데 왜 잘했다고 하나 할 수 있지만 노래에 담긴 진심만큼은 40년 50년 노래를 부르신 선배 가수들과 다름 없었다”라고 전했다.


하동균과 산들 또한 “오늘 들었던 모든 무대 중 가장 감동적”, “근래 들었던 노래 중 가장 순수한 노래”라고 평하며 하나같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백지영은 초보 발라더들의 진심어리고 솔직한 무대를 직관한 후 너무 좋았다며 자극이 되는 무대였다고 평하기도 했다.


발라더 사단 백지영, 하동균, 산들을 감동시킨 초보 발라더 6인의 모습은 매주 금요일 밤 9시 Mnet ‘내 안의 발라드’를 통해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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