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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렸다는 듯 ‘강대성닷컴’ 등장! “설마했는데”

빅뱅 대성의 교통사고 소식에 ‘강대성닷컴’ 등장해 마녀사냥 우려의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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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나 기자
기사입력 2011-05-31

▲ 빅백 대성의 교통사고 소식에 등장한 '강대성닷컴'                                                                 © 강대성닷컴

그룹 빅뱅의 대성(본명 강대성)의 교통사고 파문이 확산된 가운데 기다렸다는 듯 ‘강대성닷컴’이 등장했다.

강대성의 교총사고 사건에 대해 ‘강대성닷컴’은 몇 가지 의문을 제기하고 나섰다.

조수석의 에어백이 터진 것으로 보아 누군가가 동승했을 것이라는 의문과 앞 유리 창문이 깨져있어 서 있던 사람을 차러 치었던 것이 아니냐는 주장이다.

또 동승자가 있었다면 공개할 수 없는 연인이었을 것이라는 추측과 대성의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에 의한 언론 통제가 있지 않았었나 하는 추측이다.

현재 운영 중인 ‘강대성닷컴’에는 이전의 ‘○○○’닷컴들 처럼 갖은 욕설과 원색적 표현들로 도배가 되고 있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이에 연예계에서 이슈 되는 사건만 생기면 등장하는 ‘○○○’닷컴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가 일고 있다.

‘강대성닷컴’ 등장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대성닷컴. 예상은 했지만 결국 만들어졌네”, “강대성 닷컴은 또 머냐. 참 사람들 할일 없다”, “이제 악플 때문에 누가 죽든 말든 상관도 안하나봐” 등의 우려 섞인 반응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
 
미디어포커스팀 = 임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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