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대성 교통사고, 음주운전은 아니지만

가 -가 +

박지영 기자
기사입력 2011-05-31

아이돌 그룹 빅뱅의 대성(22 본명 강대성)이 31일 오전 1시 40분께  교통사고를 내어 경찰 조사를 받으면서 사고 경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 관계자는 “대성이 자신의 승용차를 몰고 양화대교를 건너 던 중 길 위에 쓰러져 있던 30대 오토바이 운전자를 보지 못하고 친 후에 택시를 추돌하는 사고를 냈다”며 “대성이 사도당시 음주운전은 아니었고 현재 과실여부를 조사 중이다”고 밝혔다.

대성이 친 오토바이 운전자는 경찰 출동시 사망해 있었으며 대성이 치기 전에 사망했는지 여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고, 택시 운전기사는 큰 부상은 입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대성과 택시기사는 사고 직후 경찰서로 향해 새벽 5시30분 현재 함께 조사를 받고 있으며 대성은 음주 운전은 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미디어포커스팀 = 박지영 기자

기사제보 & 보도자료 newsshare@kiup.kr
< ⓒ 뉴스쉐어 - 사회/복지/문화/보도자료 전문 종합 인터넷 신문.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제호: NewsShare·(유)이미디어 | 등록번호: 서울아02820
등록일자: 2010.07.05 | 최초발행일: 2010.07.05
발행·편집인: 이재현 | 편집국장: 이재희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 509,713(역삼동,송암2빌딩)
총무국/우편물: 부산시 강서구 범방3로63번길 2, 102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재현 | 메일 : fact@newsshare.kr
대표전화 : 050-6788-7777(제보문자가능) | 팩스: 0505-523-7890

뉴스쉐어의 콘텐츠및 기사를 무단 복사/전재/배포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의 인터넷신문 자율심의 운영규정 및 인터넷신문 윤리강령, 서약사 참여기준에 따라 운영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INCE 2010 NewsShare. All rights reserve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