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제6회 평택 시민협치 아카데미 개최

공공건축물이 담아야할 가치에 대해 이야기 하다

가 -가 +

이지혜 기자
기사입력 2020-01-23


[뉴스쉐어=이지혜 기자]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21일 「시민과 함께 만드는 공간, “무엇을 담아야 하는가?”」라는 주제로 시민,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회 평택 시민협치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대한민국 혁신 커뮤니티 공간을 대표하는 ‘은평구 구산동도서관마을’을 건축한 최재원 대표를 초청하여 지역 커뮤니티의 중심이 되는 공공건축물이 담아야 할 가치와 실사용자인 지역주민들과의 소통의 중요성에 대해 강연했다.

최재원 대표는 “공공건축물은 주민들의 생활공간과 맞닿아 있는 커뮤니티 공간이 돼야하며,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고 마음 편히 머물 수 있는 공간이 돼야한다”며, “이러한 공간이 만들어지려면 공공건축물의 설계과정에서부터 지역민과 소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우리시는 혁신 커뮤니티 공간에 대해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있으며, 앞으로 평택시에도 주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주민소통공간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7회 평택 시민협치 아카데미는 이재수 춘천시장을 초청하여 2월 19일 ‘춘천시 혁신 사례(시민주권담당관, 시민주권 위원회 등)’를 주제로 개최할 예정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all_copy@뉴스쉐어 | (유)이미디어 | 메일 : fact@newsshare.kr | 대표전화 : 050-5987-2580 | 서울-아02820
대표/발행인: 이재현 | 편집국장: 신지훈 I 본사: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 509,713(역삼동,송암2빌딩) | 팩스: 0505-523-7890
뉴스쉐어의 콘텐츠및 기사를 무단 복사/전재/배포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10 NewsShare. All rights reserve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