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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전화받으러 간 사이에.... 송지선 아나운서 사망

잠옷차림에 이불로 몸을 감싼채 투신, 주위의 안타까움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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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경수 기자
기사입력 2011-05-23

그동안 자살 암시글 트위터 사건등으로 많은 논란의 중심에 있었던 송지선 아나운서(30)가 자신의 자택에서 투신해 사망하여 주변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 고 송지선 아나운서는 23일 오후 1시 43분 서울 서초구에 있는 자택에서 투신했으며 신고를 받은 119가 출동했을 당시 이미 사망한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송지선 아나운서 트위터 캡처)    © 양경수 기자
경찰 측은 "고인은 어머니가 전화를 받으러 간 사이에 투신한 것으로 밝혀졌다"고 설명했다.

경남본부 = 양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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