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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카라 조언, “카라가 더 밝아졌으면 좋겠다”

17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가수 백지영이 후배 카라에게 조언을 한 것이 인터넷상에 검색어 순위에 오르는 등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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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반석 기자
기사입력 2011-05-19

▲ 17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가수 백지영이 후배 카라에게 조언을 한 것이 인터넷 상에서 화제다.
출처:SBS '강심장' 영상 캡처     © 장반석 기자
 
17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가수 백지영이 후배 카라에게 조언을 한 것이 인터넷상에 검색어 순위에 오르는 등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해체설과 불화설 때문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던 카라에게 마찬가지로 어려운 시절을 극복하고 정상에 오른 가수 백지영의 진심 어린 조언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감동케 한 것이다.

이날 방송에서 백지영은 카라에게 조언을 해달라는 MC의 요청에 “자격이 있을까 싶어서 참았던 말이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녀는 가수라는 사람들은 너무 많은 시선에 둘러싸여 자기 자신을 돌보지 못할 때가 굉장히 많다. 카라가 이번 일을 계기로 자신을 돌보고 사랑할 수 있는 시간으로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충고했다.

또한, 카라의 일을 굉장히 관심있게 봤는데, 카라의 잘못이 아닌 어떤 사건들로 인해서 카라 멤버들이 고개를 수그리고 지나가는 사진을 봤다면서 왜 이 아이들이 고개를 숙여야 하나. 다른 사람들이 잘못한 어떤 서류로 인해서 자기네들도 얼마나 마음에 큰 고통일 텐데 왜 다른 사람들한테 이런 모습을 보여줘야 하나. 난 (카라가) 더 밝아졌으면 좋겠다고 따뜻한 조언을 건넸다.

가수 백지영의 진심 어린 조언에 카라 멤버들이 그간 힘들었던 날들을 생각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또한, 카라 맴버들은 “힘들지만 서로가 있었기에 힘든 시간 버틸 수 있었다”라고 말하며,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며 눈물을 흘려 시청자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인천본부 = 장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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