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포천지역건축사회와 민.관 소통 간담회 개최

가 -가 +

이지혜 기자
기사입력 2019-11-15


[뉴스쉐어=이지혜 기자] 포천시는 건축문화 발전을 도모하고 민·관 협력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지난 14일 포천시 산림조합 3층 회의실에서 ‘2019년 건축사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는 포천지역건축사회(회장 김한근) 소속 건축사 약 30명이 참석해 푸른 도시 조성을 위한 조경 식재, 건축공사장 가설울타리 설치, 귀농.귀촌인 설계비 경감을 통한 인구증가 정책 등 다양한 민·관 협력사항을 심도 깊게 논의했다.

건축인허가 관련 개정법령을 안내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여 상생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태승 건축과장은 “전철 7호선 연장, 한탄강 생태관광휴양도시 조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포천에서 지역건축사들이 미래를 선도하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기 바란다. 앞으로도 원만하게 협력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포천지역건축사회는 대진대학교 건축학과에 2백만원, 포천고등학교에 1백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G-하우징 사업을 위해 2백만원의 지원금을 기탁했다.

또한 이날 간담회에서는 포천지역건축사회 임시총회가 열려 영인건축사사무소 정우연 건축사가 제7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all_copy@뉴스쉐어 | (유)이미디어 | 메일 : fact@newsshare.kr | 대표전화 : 050-5987-2580 | 서울-아02820
대표/발행인: 이재현 | 편집국장: 신지훈 I 본사: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 509,713(역삼동,송암2빌딩) | 팩스: 0505-523-7890
뉴스쉐어의 콘텐츠및 기사를 무단 복사/전재/배포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10 NewsShare. All rights reserve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