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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UTD 축구선수 윤기원 사망 소식에 허정무 감독 "안타깝다"

지난 6일 오전 11시50분께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만남의광장 휴게소 주차장에서 '윤기원 선수'가 사망한 것을 주차장 관리인 김모(56)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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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반석 기자
기사입력 2011-05-07

▲ 윤기원 선수
인천UTD 홈페이지 출처    
인천 UTD의 총망받는 골키퍼로 활약중이던 '윤기원'이 사망했다.

지난 6일 오전 11시50분께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만남의광장 휴게소 주차장에서 '윤기원 선수'가 사망한 것을 주차장 관리인 김모(56)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그가 타고 있던 SM5 차량 조수석에서는 타다 남은 번개탄이 발견되었다. 또한, 유서는 없었고, 약 100여만원이 든 봉투만이 발견되었다.

경찰은 사인이 가스 중독사로 추정된다는 검안 의사의 소견에 따라 자살에 비중을 두고, 유족과 구단 관계자 등을 상대로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9일 시신을 부검해 정확한 사인을 밝힐 계획이다.

이 충격적인 사실에 지난 6일 인천 UTD '허정무 감독'이 "그렇게 착했던 선수였는데, 왜 갑자기 이렇게 됬는지 모르겠다"며 안타까움과 슬픔을 표현했다.

한편, 오는 9일 경찰은 시신을 부검해 정확한 사인을 밝힐 계획이다.

인천본부 = 장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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