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전현무 고백, 얼떨결에? “헤어진 이유는..“

가 -가 +

이재희 기자
기사입력 2019-09-16

▲ 전현무 고백 (사진=MBC 캡처 화면)     © 이재희 기자


[뉴스쉐어=이재희 기자] 전현무의 솔직한 고백이 터져나왔다.

 

14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크리에이터 도티와 유병재 매니저 유규선의 일상이 공개됐다.

 

어린이 콘텐츠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도티는 강한 신념과 긍정 마인드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해 떠 있을 때 주로 조심하는 편이다. 등하굣길에 아이들과 마주칠 수 있으니 손을 주머니에 넣지 않고 걷는다. 쓰레기도 절대 버리지 않는다”고 말했다. 기본적인 예절, 사회규범을 준수해 어린이들의 모범이 되어야 한다는 신념에서 비롯된 것. 

 

이에 송은이는 “화가 없고 긍정적인 모습이 유재환과 닮았다. 특유의 웃음소리도 비슷하다. 일생 화를 내 본 적이 없는 게 비슷하다”고 말했다. 도티 역시 “나 역시 싸우거나 화를 내본 적이 없다. 운전할 때도 화내거나 욕해본 적 없다”고 인정했다.

 

그러자 전현무는 “가장 최근에 화가 난 일은 뭐냐” “여자친구 사귄 적 있을 거 아니냐. 여자친구와 안 싸우냐” 등의 질문으로 추궁하기 시작했다. 도티는 “여자친구와도 거의 안 싸운다. 항상 지는 상황을 자처한다”고 답하자, 전현무는 “안 싸우는데 왜 헤어졌냐”고 캐물었다.

 

결국 도티는 전현무에게 “그러면 (한혜진과) 왜 헤어지셨냐”고 물었다. 전현무는 당혹감에 휩싸였고, 집중 추궁을 받기 시작했다. 이영자는 “(헤어진) 이유 하나만 이야기 해달라”고 말했고, 전현무는 “내가 부족해서 그런 거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Warning: Invalid argument supplied for foreach() in /home/ins_news3/ins_mobile/data/ins_skin/l/news_view_m_newsshare_co_kr.php on line 120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all_copy@뉴스쉐어 | (유)이미디어 | 메일 : fact@newsshare.kr | 대표전화 : 050-5987-2580 | 서울-아02820
대표/발행인: 이재현 | 편집국장: 신지훈 I 본사: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 509,713(역삼동,송암2빌딩) | 팩스: 0505-523-7890
뉴스쉐어의 콘텐츠및 기사를 무단 복사/전재/배포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10 NewsShare. All rights reserve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