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폼페이오 “北 미사일 발사 우려… 협상 재개 늦어져”

“김 위원장 협상 자리에 나오길”

가 -가 +

강병후 기자
기사입력 2019-08-21

▲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지난 20일 북한의 미사일 발사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     [제공=SBS 캡처]

 

[뉴스쉐어=강병후 기자]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지난 20일(현지 시각) 북한의 미사일 시험 발사에 관해 우려의 입장을 전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이날 미국 CBS 방송과의 인터뷰를 통해 북한의 단거리 미사일 발사에 대한 우려를 표하며 “북한이 그러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북미 실무협상 지연에 대해 폼페이오 장관은 “기대만큼 빨리 (협상) 테이블로 돌아가지 못했다”며 “우리는 길이 울퉁불퉁할 것이라는 걸 알고 있었다”고 전했다.

 

아울러 “우리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테이블로 나와 더 좋은 결과를 얻기를 바란다”고도 했다.

 

한편 북미협상 재개와 관련해 폼페이오 장관은 스티븐 비건 대북특별대표가 방한 중임을 언급했으나 구체적인 활동 내용은 밝히지 않았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all_copy@뉴스쉐어 | (유)이미디어 | 메일 : fact@newsshare.kr | 대표전화 : 050-5987-2580 | 서울-아02820
대표/발행인: 이재현 | 편집국장: 신지훈 I 본사: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 509,713(역삼동,송암2빌딩) | 팩스: 0505-523-7890
뉴스쉐어의 콘텐츠및 기사를 무단 복사/전재/배포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10 NewsShare. All rights reserve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