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2018 남북정상회담' 1주년 기념 전시 다음 달 9일까지 열려

국방부, 특별 기획전시회 기간 연장

가 -가 +

조귀숙 기자
기사입력 2019-05-24

▲ [제공=국방부]    

 

[뉴스쉐어=조귀숙 기자] 국방부는 지난달 25일부터 개최한 '특별 기획전시회'를 다음 달 9일까지 연장 전시한다고 24일 밝혔다.


'2018 남북정상회담' 1주년을 기념해 전쟁기념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한 이번 전시는 한 달간 2만여 명이 넘는 관람객이 방문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전시는 남북 관계의 주요 연혁부터 '판문점선언' '9·19 군사 합의'의 이행 경과와 이를 뒷받침하는 우리 군의 대비태세 등으로 구성돼 있다.


또 강한 국방을 기반으로 한 걸음씩 발전하는 평화로운 한반도와 이를 위한 우리 군의 노력도 보여주고 있다.


국방부는 관계자는 "전시회 기간 연장으로 더 많은 관람객이 '국민과 함께, 평화를 만드는 강한 국방'의 의미를 생각해 보고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평화의 소중함을 되돌아보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all_copy@뉴스쉐어 | (유)이미디어 | 메일 : fact@newsshare.kr | 대표전화 : 050-5987-2580 | 서울-아02820
대표/발행인: 이재현 | 편집국장: 신지훈 I 본사: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 509,713(역삼동,송암2빌딩) | 팩스: 0505-523-7890
뉴스쉐어의 콘텐츠및 기사를 무단 복사/전재/배포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10 NewsShare. All rights reserve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