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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산불 심각성 몰랐다”… 안보실장 막아 논란

위기 대응 총 책임자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이석 양해에도 의원 질문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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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희 기자
기사입력 2019-04-05 [23:32]

▲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지난 4일 국회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이 강원도 산불 대응을 위해 자리를 뜨는 것에 대해 이석를 막아 논란이 일자 당시 산불의 심각성을 몰랐다고 해명했다.   [제공=YTN캡처]

 

[뉴스쉐어=이연희 기자]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지난 4일 강원도 산불 발생 대응을 위해 국회에서 나가려던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을 막아 비난이 일고 있다. 

 

이날 정의용 실장은 청와대 업무보고 등을 위해 국회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한 상태였다. 

 

오후 9시를 넘기면서 진행된 회의에 민주당 원내대표 홍영표 운영위원장은 고성 산불의 상황이 악화하고 있다며 위기 대응 총 책임자인 정 실장이 자리를 떠나도록 여야 합의를 구했다고 알려졌다.

 

하지만 의원 질의가 이어졌고 나경원 원내대표는 야당 의원이 질의를 먼저 하게 했으면 정 실장이 빨리 갈 수 있었을 것이라고 발언해 논란이 됐다. 

 

비판이 거세지자 이와 같은 논란에 대해 나 원내대표는 5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산불 상황의 심각성을 몰랐다며 이날 심각성과 안보실장 이석 양해를 보고받은 적이 없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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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 19/04/06 [08:21]
민경욱, 이양수, 나경원 지역 유권자들은 그 아비에 그 자식이라는 말이 무섭지도 않습니까?

국가재난 상황에서도 대통령 비서실장과 국가안보실장을 붙잡아 놓은 것도 모자라 산불이 많이 난다고 조롱 섞인 말을 내뱉으면서 총력대응 긴급 지시한 대통령을 빨갱이라고 해. 이쯤되면 지역 유권자들이 나서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타지역 국민들이 좋지 않은 눈으로 바라볼 것이다. 근묵자 흑이다는 말이 있다. 민경욱, 이양수, 나경원과 도긴개긴이 되어서는 안 된다.
국민은 알권리가 있다 이재명실체 충격이다 속지말자 퇴출 19/04/25 [18:18]
국민은 알권리가 있다 이재명실체 충격이다 속지말자 퇴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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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실체-- 검색바랍니다 ---
 --경찰 혜경궁 김씨 결정적 증거-- 검색
 휴대폰은 자기가 혜경궁 김씨가 아니면 가장 확실한 증거가 되는 것인데 교체하고 어딘있는지 알수가 없다 (증거 인멸임)
-이재명 휴대폰 비밀범호 --검색
(전과4범 이재명은 수사에 최선을 다해 협조한다고 방송으로 말하면서 휴대폰 비빌번호를 알려주지 않는다 국민을 속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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