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대기업유통업체 지역기여도’ 상승세

지난 25일 ‘제12회 유통상생발전협의회’ 개최

가 -가 +sns공유 더보기

박기호 기자
기사입력 2019-03-26 [21:40]

▲ 유통상생발전협의회  [제공=대구시]

 

[뉴스쉐어=박기호 기자] 대구광역시는 지난 25일 시청별관에서 중소상인 대표 및 대구지역 대기업유통업체 대표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2회 유통상생발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대구시는 2010년 8월 유통업상생발전협의회를 구성하고 매년 회의를 개최해 지역에 진출한 대기업 유통업체의 지역기여도 평가를 실해 오고 있다.

 

올해 지역 내 8개사 대형마트, 백화점 등 33개 대기업 유통점포를 대상으로 업체에서 제출한 2018년 추진실적 자료 및 현장점검을 토대로 지역제품 매입, 지역인력 고용, 지역사회 환원 등 9개 분야에 대해 평가했다.

 

대구시는 대기업 유통업체의 지역기여도에 대한 반기별 실적 점검과 중간평가를 강화하고, 관계자 회의를 통해 실적 향상을 독려하는 등 지역 유통업의 상생과 발전을 위해 유기적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승호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아직 대기업 유통업체 지역기여도가 기대치에 못 미치고 있는 것은 사실이나, 지역에 대한 이해와 소통으로 지역 소상인과의 상생협력 관계가 점차 나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대기업 유통업체 지역기여도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고
댓글

i

댓글 수정 및 삭제는 PC버전에서만 가능합니다.

최신기사

광고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제호: NewsShare·(유)이미디어 | 등록번호: 서울아02820
등록일자: 2010.07.05 | 최초발행일: 2010.07.05
발행·편집인: 이재현 | 편집국장: 이재희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 509,713(역삼동,송암2빌딩)
총무국/우편물: 부산시 강서구 범방3로77번길 14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재현 | 메일 : fact@newsshare.kr
대표전화 : 050-6788-7777 / 050-5987-2580(제보문자가능) | 팩스: 0505-523-7890

뉴스쉐어의 콘텐츠및 기사를 무단 복사/전재/배포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의 인터넷신문 자율심의 운영규정 및 인터넷신문 윤리강령, 서약사 참여기준에 따라 운영되고 있습니다.
「열린보도원칙」뉴스쉐어 뉴스이용자와 취재원 등 뉴스독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이재희 02-1644-1363 fact@newsshare.kr - 제목에 [열린보도원칙] 삽입 메일 발송
Copyright 뉴스쉐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