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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2차 북·미 정상회담 기념주화 ‘눈길’

앞면 문재인 대통령 언급, 뒷면 중앙 태극기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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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예원 기자
기사입력 2019-02-24 [23:44]

▲ 백악관 측이 오는 27일과 28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되는 2차 북·미 정상회담 기념주화 샘플을 공개했다.    [제공=백악관 기념품 판매 홈페이지 캡처]

 

[뉴스쉐어=박예원 기자] 2차 북·미 정상회담 기념주화가 발행된다. 

 

23일(현지시간) 미국 백악관 기념품 홈페이지에서는 오는 27일과 28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2차 북·미 정상회담 기념주화 샘플을 선보였다. 

 

기념주화는 발행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작년 6.12 싱가포르 북·미 정상회담에도 세 차례 발행된 바 있다. 

 

특히 하노이 정상회담 기념주화 앞면에는 한글로 ‘하나의 평화 세 명의 지도자’라는 문구와 함께 문재인 대통령의 이름도 포함돼 눈길을 끌고 있다. 

 

또, ‘New Avenue Towards Peace(평화를 향한 새로운 길)’, ‘Extraordinary Times Require Courageous Leadership(특별한 시대에는 용기 있는 리더십이 필요하다)’라는 문구가 새겨있다. 

 

뒷면에는 미국 성조기와 북한 인공기뿐 아니라 중앙에 태극기를 배치했다. 

 

‘제2회’와 ‘평화 회담’이라는 문구와 ‘A Turning Point-Working Towards Complete Denuclearization of the Korean Peninsula(전환점-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를 향한 노력)라는 영문이 적혀있다. 

 

한편, 하노이 정상회담 기념주화는 1개당 100달러이며 1000개 한정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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