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2차 북미 정상회담 개최지 ‘하노이’ 결정

북한 대사관 위치한 하노이, 개최 결정 영향

가 -가 +

박수지 기자
기사입력 2019-02-10

▲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9일 2차 북미 정상회담을 오는 27일과 28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 예정이라고 밝혔다.    [제공=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트위터 캡처]

 

[뉴스쉐어=박수지 기자] 지난 9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차 북미 정상회담을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할 예정이라고 SNS를 통해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는 27일부터 28일 2차 북미 정상회담을 열 예정”이라며 이번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만남과 평화의 전진이 있길 기대한다는 내용도 포함했다. 

 

이어 “북한은 김정은의 지도력 아래 경제 강국이 될 것”이라며 북한 경제 전망에 대한 지지를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북미 정상회담 장소가 하노이로 결정된 데에는 북한 대사관이 있다는 점이 큰 영향을 끼친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기사


    Warning: Invalid argument supplied for foreach() in /home/ins_news3/ins_mobile/data/ins_skin/l/news_view_m_newsshare_co_kr.php on line 119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all_copy@뉴스쉐어 | (유)이미디어 | 메일 : fact@newsshare.kr | 대표전화 : 050-5987-2580 | 서울-아02820
대표/발행인: 이재현 | 편집국장: 신지훈 I 본사: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 509,713(역삼동,송암2빌딩) | 팩스: 0505-523-7890
뉴스쉐어의 콘텐츠및 기사를 무단 복사/전재/배포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10 NewsShare. All rights reserve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