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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문형근 의원, 전통시장 화재예방 강화 위해 자율소방대 지원 근거 마련해야

소방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 5년간 전국 전통시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한 재산 피해가 820억원에 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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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기자
기사입력 2024-02-21 [17:17]


▲ 문형근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안양3)


[뉴스쉐어=이건희 기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문형근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안양3)은 21일 제373회 임시회 중 소방재난본부 업무보고에서 경기도 내 전통시장 화재예방 강화를 위해 자율소방대 지원 근거를 마련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현재 화재예방 및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경기도 내 전통시장 161곳 중 137곳에 총 387명 상인회 중심의 자율소방대가 구성되어 있다.

문형근 의원은 “전통시장의 경우 소규모 점포가 밀집해 있어 안전시설을 확인하고 대형화재에 취약한 심야시간대 화재예방 활동이 지속적으로 필요하다”며 “일부 지역 24곳의 전통시장은 자율소방대가 아직 구성되어 있지 않아 화재예방 활동에 필요한 자율소방대 지원 및 활성화에 필요한 근거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문형근 의원은 “'경기도 전통시장 자율소방대 지원 및 활성화 조례'를 준비중에 있다”며 “앞으로 전통시장의 안전을 지키고 화재로부터의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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