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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유아교육진흥원, 오감 놀이 교육자료 지원

유아 놀이교구 자체 개발해 전국에 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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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가람 기자
기사입력 2024-02-21 [15:25]


▲ 유아 놀이교구 자체 개발해 전국에 보급


[뉴스쉐어=박가람 기자] 울산유아교육진흥원(원장 신명자)은 최근 전국 최초로 유아 놀이교구‘꼬리에 꼬리를 무는 알록달록 팝튜브’를 자체 개발해 전국 유아교육기관에 보급했다.

팝튜브는 빨대 주름처럼 생긴 호스 모양의 장난감으로 유아들의 소근육 발달을 돕고 창의성을 키워주는 오감 놀이 교육자료다.

유아교육진흥원은 유아들의 놀이 교육을 활성화하고자 지난해 예산 9,500만 원을 편성하고 개발위원 8명을 꾸려 울산 자체 팝튜브 교구를 개발했다.

유아교육진흥원은 최근 완성된 ‘꼬리에 꼬리를 무는 알록달록 팝튜브’놀이교구 280개를 울산 전체 공·사립 유치원을 비롯한 전국 유아진흥원, 유아 체험처에 보급했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알록달록 팝튜브’는 긴 팝튜브, 짧은 팝튜브, 지지고리(백업)와 울산을 상징하는 고래를 형상화한 받침대로 구성했다.

시중에서 판매되는 교구보다 크기가 크고 KC인증까지 더해져 유아들의 다양한 신체 놀이와 유·초 이음 자료에 활용하도록 제작됐다.

울산광역시교육연구정보원 TV 유튜브 채널에‘꼬물꼬물 팝팝’, ‘놀이가 업업’도움 영상을 탑재하여 놀이 활용 방법도 안내했다.

이번 자료개발에 참여한 한 교사는“앞으로도 울산만의 특색있는 놀이 활동자료 개발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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