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KBO-NPB 아시아 야구 발전을 위한 상호교류 확대 논의

KBO 허구연 총재, NPB 사카키바라 사다유키 야구 협력 필요성 공감

가 -가 +sns공유 더보기

이정희 기자
기사입력 2023-11-20 [16:12]


▲ KBO 허구연 총재-NPB 사카키바라 사다유키 커미셔너 간담회


[뉴스쉐어=이정희 기자] KBO 허구연 총재는 11월 19일(일) 2023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APBC) 일본과의 결승전이 열린 도쿄돔에서 NPB 사카키바라 사다유키 커미셔너를 만나 아시아 야구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지난 3월 WBC 이후 두번째 만남을 가진 양국의 커미셔너는 다시 한번 적극적인 야구 협력에 대한 필요성에 공감했다.

허구연 총재의 취임 직후부터 추진한 한-일 교류전을 사전 예정된 일본 대표팀의 일정으로 실행하지는 못했지만, 추후 성사될 수 있도록 논의하기로 했다.

허구연 총재는 "한일전이 야구 붐업에 매주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하고, 양국과 연계한 다양한 국제대회와 경기를 통해 아시아 야구 발전을 위해 노력하자"고 의견을 전했다.

이에 사카키바라 사다유키 커미셔너는 "일본 프로야구 관중은 늘었지만, 아마추어 야구 선수 수가 감소하여 야구 인기 추락에 대한 위기감을 가지고 있다"고 말하며 "다양한 아이디어를 함께 검토하고, 야구 부흥을 위해 협력하자."고 했다.

또한, 두 사람은 코로나19로 인해 주춤했던 양 기관 간의 미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기로 했으며, 내년 3월 한국에서 열리는 MLB 개막전에 한미일 커미셔너 회담을 추진하자는 의견을 공유했다.
광고
댓글

i

댓글 수정 및 삭제는 PC버전에서만 가능합니다.

최신기사

광고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제호: NewsShare·(유)이미디어 | 등록번호: 서울아02820
등록일자: 2010.07.05 | 최초발행일: 2010.07.05
발행·편집인: 이재현 | 편집국장: 이재희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 509,713(역삼동,송암2빌딩)
총무국/우편물: 부산시 강서구 범방3로77번길 14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재현 | 메일 : fact@newsshare.kr
대표전화 : 050-6788-7777 / 050-5987-2580(제보문자가능) | 팩스: 0505-523-7890

뉴스쉐어의 콘텐츠및 기사를 무단 복사/전재/배포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의 인터넷신문 자율심의 운영규정 및 인터넷신문 윤리강령, 서약사 참여기준에 따라 운영되고 있습니다.
「열린보도원칙」뉴스쉐어 뉴스이용자와 취재원 등 뉴스독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이재희 02-1644-1363 fact@newsshare.kr - 제목에 [열린보도원칙] 삽입 메일 발송
Copyright 뉴스쉐어. All rights reserved.